'솔로지옥' 홍진경·규현 "갈수록 대반전, 안 방에 있는 느낌으로 과몰입"
입력 2021. 12.20. 14:27:50

솔로지옥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홍진경, 규현이 '솔로지옥' 대반전을 예고했다.

20일 오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홍진경, 규현, 한해, 김재원 PD, 김나현 PD가 참석했다. 이다희는 OCN 드라마 ‘아일랜드’를 촬영 중 목 부상을 당해 불참했다.

이날 홍진경은 "현장을 보면 음식도 자급자족해서 해먹어야 하는데 재료들이 빈약하다. 빨리 나가고 싶게끔 하는 장치들이다. 개인 공간이 없고 촬영 당시 한여름이었다. 너무 더웠다. 지옥 같은 날씨를 경험하면서 상대 나이, 직업에 대해 전혀 알 수 없는 아무정보 상태에서 모든 게 불편하게 만들어놨었다. 휴대폰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3회부터 본격적인 빅재미가 기다리고 있다. 1,2회까지는 녹화하는 느낌, 일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3회부터 집 안방에 있는 느낌으로 과몰입했다. 카메라를 망각하고 입에서 거친 말이 나왔다"며 웃어 보였다.

규현 역시 "초대반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해는 "평소 데이팅 프로그램 마니아인데 섭외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18일(토)부터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4주에 걸쳐 공개,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전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