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만' 안은진 "처음 대본보고 고민, 촬영 열심히 찍어"
입력 2021. 12.20. 14:41:50

안은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안은진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 연출 오현종, 제작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 16부작)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오현종 감독, 배우 안은진, 김경남, 강예원, 박수영이 참석했다.

이날 안은진은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본을 봤을 때 너무 재밌게 봤는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 처음에 현장 갔을 때도 어떻게 해야되나 걱정했는데 현장에 가니까 감독님이 계셔서 답이 있더라. 오히려 시작하고 나서 많은 고민하지 않고 열심히 찍었다”라고 자신했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 오늘(2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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