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25일까지는 자가격리"[전문]
입력 2021. 12.20. 18:52:13

비투비 이민혁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가격리 중이다.

20일 이민혁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민혁이 스케줄 중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사실을 확인하여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민혁의 경우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현재 백신접종을 완료하지 못해 지난 7월 30일 완치판정을 받았으나 3개월이 지났고 새로운 감염원이 발행할 수 있다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오는 25일까지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서은광이 이민혁을 대신해 KBS 2FM '키스 더 라디오' DJ로 나선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비투비 이민혁이 스케줄 중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사실을 확인하여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금일 영등포 보건소에 확인한 결과 이민혁의 경우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현재 백신접종을 완료하지 못해 지난 7월 30일 완치판정을 받았으나 3개월이 지났고 새로운 감염원이 발행할 수 있다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오는 25일(토)까지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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