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심지호·오유나, 사귀다가 안 좋게 헤어질까봐 걱정"
입력 2021. 12.20. 21:02:06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심지호, 오유나 관계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1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초희(한다감)가 서강림(심지호)와 최선해(오유나)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구(한상진)는 서강림과 최선해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서초희에게 전했다. 서초희는 두 사람이 함께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이에 강남구는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지 않냐"라며 웃었다.

이에 서초희는 "누가 모르냐. 그렇게 사귀다가 안 좋게 헤어질까봐 그게 걱정이다"며 "다행히 둘이 잘된다고 하더라도 나랑 선해가 시누이, 올케 사이 되는 것도 어색할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강남구는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하냐. 지켜보자"라며 서초희를 안심시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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