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VS.] ‘꽃피면 달 생각하고’ 첫방 7.5% 기록…동시간대 1위
입력 2021. 12.21. 08:33:02

'꽃피면 달 생각하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꽃피면 달 생각하고’가 첫 방송 7.5%의 시청률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꽃피면 달 생각하고’(극본 김아록, 연출 황인혁)는 전국 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된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왕이 내린 어사주를 거부하는 원칙주의 시골 선비 남영(유승호), 먹고 살기 위해 생계형 밀주꾼이 되는 로서(이혜리), 형이 세상을 떠날 때 남은 상처로 날라리 왕세자가 된 이표(변우석)의 악연과 인연이 속도감 있게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 연출 김윤진)은 3.7%을 기록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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