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새벽 4시 노마스크+헬스장…방역 수칙 위반? [셀럽샷]
입력 2021. 12.21. 10:06:36

홍석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새벽 4시 헬스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4시. 내가 운동할 수 있는 시간엔 그냥 운동한다. 지방 촬영하고 차 타고 6시간 넘게 걸려 서울 오자마자 센터로 직행. 할 수 있는 만큼의 운동을 하고. 이제 집으로 잠 참 잘 자겠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에 홍석천은 "이제 남은 이틀 촬영전까지 포기하지 말자. 50대 두 번째 멋진 몸을 가진 남자. 옷 빨 죽이는 몸매. 지난봄 맞춘 양복바지가 안 맞아요. 다이어트. 10키로 다이어트 껌이다. 나 미쳐가나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상의를 탈의한 채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로 인한 영업 시간제한 시간인 9시를 넘겼다는 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는 모습을 지적했다.

한편 홍석천은 웹드라마 '공짜-공기타짜'에 출연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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