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테나 측 "유재석·유희열, 코로나19 완치→활동 복귀 예정" [전문]
- 입력 2021. 12.21. 11:24: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유재석, 가수 유희열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유재석-유희열
21일 소속사 안테나 측은 "유희열과 유재석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치료를 마치고 각각 19일, 21일부로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곧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재석과 유희열은 각각 지난 9월 말, 8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안테나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유희열과 유재석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유희열과 유재석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치료를 마치고 각각 19일, 21일부로 격리 해제됐습니다.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곧 활동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최전선에서 힘써주시는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