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트러블' 임슬옹 "후배들과 경쟁 부담? NO, 좋은 시너지"
- 입력 2021. 12.21. 14:33:3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임슬옹이 '더블 트러블' 참여 소회를 밝혔다.
임슬옹
21일 오후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승준PD, 공민지, 효린, 초아, 전지우, 먼데이, 임슬옹, 장현승, 태일, 인성, 김동한이 참석했다.
이날 임슬옹은 "활동을 오래 하면서 많은 듀엣 무대를 했었는데 앨범을 내고 활동할 때도 즐거웠지만 혼성 무대로 합을 맞출 때 즐겁더라. 새로운 케미도 나오고 제작 의도를 듣고 너무 좋았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후배들과 경쟁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안 느끼는 성격이고 즐겁게 하다 보면 좋은 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참여했다. 다들 무대를 구성하는 능력들이 좋아셔 되려 같이하면서 많이 배우는 것도 있고 좋은 시너지가 나고 있는 것 같아서 즐겁게 참여해서 작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음악쇼로 남녀 아이돌 10인이 ‘더블 트러블’ 자리를 놓고 펼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 24일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왓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