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트러블' 초아 "무대 통해 내 음악적 색 찾기 위해 출연"
- 입력 2021. 12.21. 14:49:5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초아가 '더블 트러블'을 통해 본인의 음악적 색을 찾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초아
21일 오후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승준PD, 공민지, 효린, 초아, 전지우, 먼데이, 임슬옹, 장현승, 태일, 인성, 김동한이 참석했다.
이날 초아는 "섭외 제의가 왔을 때 왓챠에서 처음 하는 음악 프로그램이라고 혼을 갈아넣을거라고 이야기 들었다. 재밌겠다 생각해서 시작했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그룹활동 후에 솔로 활동을 음악적으로 해본 적이 없다. 무대를 통해 나한테 맞는 옷이 무엇인지, 내 색깔도 찾아보고 싶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음악쇼로 남녀 아이돌 10인이 ‘더블 트러블’ 자리를 놓고 펼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 24일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왓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