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출신 권광진 “드디어 성추행 누명 벗어나” [전문]
입력 2021. 12.21. 19:45:50

권광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밴드 엔플라잉 출신 권광진이 성추행 누명을 벗었다.

권광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성추행이라는 누명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약 4년 만에 이야기 한다. 백날 말로 하는 것보다 이렇게 증명서로, 결과물로 보여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이제까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다”라며 “지금까지 이렇게 옆에서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제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우리 패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용이 궁금하시면 유튜브 가셔서 제 영상 보시면 된다”라며 “악은 결코 선을 이길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권광진은 지난 2015년 엔플라잉으로 데뷔했다. 2018년 팬과 교제한 사실이 알려진 후 일각에선 권광진을 향해 성추행 의혹을 제기했다. 팀을 탈퇴한 권광진은 법적 대응을 이어갔다.

이하 권광진 인스타그램 글 전문.

여러분들 축하해 주세요
드디어 “성추행”이라는 누명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약 4년 만에 이야기를 하네요
백날 말로 하는 것보다 이렇게 증명서로 결과물로 보여드리는게 맞는 거 같아서
이제까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옆에서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제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우리 팬들 감사합니다
내용이 궁금하시면 유튜브 가셔서 제 영상 보시면 됩니다
악은 결코 선을 이길 수 없다

#권광진 #무적권 #형사소송법 #민사소송 #허위사실유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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