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걸파',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蔗벙驛틘뗍
- 입력 2021. 12.22. 09:21:2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가 10대 댄서들의 놀라운 배틀 실력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스걸파
배틀은 뜨겁게, 결과에는 쿨하게 승복하는 여고생 댄서들의 성숙한 모습에 K-댄스의 밝은 미래를 다시금 확인하며 마스터를 포함한 모두를 감동으로 물들인 것. 이날 평균 시청률은 3.1%, 순간 최고 시청률 3.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갈아치웠으며, 1539타깃시청률, 2049남녀 시청률에서는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당당히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와 더불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비드라마 TV 화제성 2주 연속 1위에 올라 동생들의 무서운 기세를 다시금 입증했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Mnet ‘스걸파’ 4회에서는 2차 미션 ‘원 팀 퍼포먼스 미션’의 후반부가 그려졌다. 먼저 팀 홀리뱅에 속한 앤프와 브레이크 엠비션이 마치 홀리뱅의 무대를 보는 듯한 수준급 실력으로 후반전의 포문을 열었다. 팀 라치카는 정예의 크루 아마존과 클루씨가 만난 가운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안무로 환호를 자아내는 무대를 선사했다. 팀 코카앤버터는 각각 다른 두 장르의 크루 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