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스파이더맨', '이터널스' 꺾고 318만 돌파…7일 연속 1위
- 입력 2021. 12.22. 09:27: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3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21일 19만 6242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318만 2425명이다.
올해 개봉작 중 '이터널스', '모가디슈'에 이어 세 번째 300만 돌파 작품이다. 또한 '이터널스'가 기록한 304만 9547명을 가뿐히 넘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틱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일일 관객수 3902명을 모아 누적 58만 2500명을 기록한 손석구, 전종서 주연의 '연애 빠진 로맨스'가 2위에 올랐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3위 자리를 지켰다. 일일 관객수 3013명, 누적 관객수는 58만 6238명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