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윤다훈, 김진엽 싸대기 "함은정 옆에 있지 마"
입력 2021. 12.22. 19:50:48

사랑의 꽈배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윤다훈이 김진엽에 함은정을 만나지 말라고 경고했다.

2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 오광남(윤다훈)이 오소리(함은정)과 박하루(김진엽)이 함께 꽈배기 사업한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오광남은 박하루를 찾아가 "음흉한 놈 같으니. 다들 속여놓고 소리랑 같이 꽈배기를 한 거야?"라며 박하루 뺨을 때렸다.

그러면서 "대체 무슨 마음이냐. 무슨 생각으로 내가 분명히 말했다. 내 딸 옆에 있지 말라고 네입으로 분명히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잖아"라고 소리쳤다.

박하루는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오광남은 "미국에서 스카웃 제의 받았다며 갈거지?"라고 물었다.

박하루는 "제 문제다. 아저씨는 상관하지 마라. 제가 뭘 어쨌다고 이러시는 거냐"라며 "아저씨가 왜 이러는지 정말 모르겠다 제가 그렇게 싫냐. 제가 그렇게 못마땅하시냐"라고 따졌다.

이에 오광남은 "그래. 다시 한번 부탁한다. 소리 옆에 있지 마"라며 자리를 떠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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