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 "한정우, 첫눈에 반했었다" 고백
- 입력 2021. 12.22. 20:57: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윤다영이 한정우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2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서보리(윤다영)이 양재민(한정우)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서보리는 양재민을 찾아가 "본부장님에게 첫눈에 반했었다. 그래서 세 번 만남도 제안했던 거다. 그런데 두 번째 만남 거절당하고 생각해봤다. 다 언니 탓이기만 할까"라고 털어놨다.
양재민은 "저는 모두가 저 때문에 곤란해지실까 그랬던 거다"라고 말했고 서보리는 "본부장님 덕분에 자 자신에 깊게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중학교 때부터 노래를 핑계로 공부를 포기했었다. 이번 일로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단 나 자신에게 당당해보자 누군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도 당당할 수 있다. 부끄럽지만 고등학교 졸업장부터 다시 따보려한다"고 전했다.
양재민은 "공부할 때 어려운 점 있으면 언제든말하라"며 윤다영을 응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