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정숙, 영수와 4기 1호 부부 탄생 예고? "헤어지더라도 결혼"
- 입력 2021. 12.22. 22:41:2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정숙이 영수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나는 솔로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정숙이 영수를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정숙은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이별후 폐인으로 살았다. 3~4년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못 만났다. 내가간절이 원하는 건 못 갖는 구나 생각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앞서 영수, 정숙은 하늘이 맺어준 ‘랜덤 운명 데이트’를 제대로 즐겼다. 이와 관련 정숙은 "후회하더라도 일단 만나보고 후회한다. 이정도 연분이면 헤어지더라도 일단 결혼해봐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했는데 진담 없는 농담 하는 스타일 아니다"라고 영수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남자가 하기 나름이니까. 끌어줘야하는 부분이다. 지금 마음같아서는 두달 후 방영하기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두 달만에 영수♥정숙 극적 결혼 '4기 1호 부부 탄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우리끼리 얘기한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