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권일용 "김남길, 드라마 속 내 역할"…표창원 "너무 미화"
입력 2021. 12.22. 23:00:37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배우 김남길과의 싱크로율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프로파일러 1세대 표창원, 권일용,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박지선, 법영상분석가 황민구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에는 평화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SBS 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원작자인 권일용은 "주연배우는 제 역할로 김남길이 나온다"며 "저는 너무 좋은데 주변 반응이"라며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

표창원이 "너무 미화됐다"고 너스레를 떨자 권일용은 "평소 성격 보니까 저하고 비슷하더라 농담도 잘하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싱크로율이 맞으려면 김남길 보다는 태항호 이런 친구들이 어울린다"라고 말하자 권일용은 "이럴 줄 알았다. 젊은 시절이다. 젊은 시절 못 보지 않았냐"고 버럭 했다.

이를 들은 이수정 교수가 "제가 (젊은 시절) 봤잖아요"라고 거들자 권일용은 "사방이 적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