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 박창근 ‘다시 사랑한다면’, 137만뷰 돌파…멈출 줄 모르는 인기
- 입력 2021. 12.23. 11:12:5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박창근의 결승 1라운드 무대 영상이 137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창근
23일 오전 11시 기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민가수’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내일은 국민가수 공식계정’에 게재된 박창근의 ‘다시 사랑한다면’ 무대는 137만 뷰를 기록했다.
박창근은 지난 16일 방송된 ‘국민가수’ 결승전 1라운드 ‘레전드 미션’에서 부활 김태원이 작곡한 ‘다시 사랑한다면’을 열창했다. 그는 묵직한 울림의 내레이션으로 시작, 후반부 고음을 터트림과 동시에 절절한 감성을 전달했다.
“아무 이유 없이 동감이 오고, 전율이 온다”라는 극찬을 들은 박창근은 마스터 점수 최고점 100점, 최저점 95점을 받으며 1위로 결승전 1라운드를 진출했다.
방송 직후, 해당 무대의 열기는 온라인상으로도 이어졌다. ‘다시 사랑한다면’은 137만 뷰를 거뜬히 넘기며 박창근의 인기는 날로 상승 중이다.
박창근의 100만 뷰 행보는 이뿐만이 아니다. 첫 방송에서 포크 감성으로 감동을 전했던 ‘그날들’ 무대는 145만 뷰를 돌파했고,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보여준 ‘미련’은 244만 뷰를 달성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박창근의 과거 무대도 재조명 됐다. 박창근이 개인 유튜브 채널 ‘박창근 노트’를 통해 공개한 무대 위 영상들의 조회 수가 증가하면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오늘(23일) 방송되는 ‘국민가수’ 최종회에서는 ‘영예의 국민가수’ 자리를 두고 벌이는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박창근은 ‘인생곡 미션’에서 인생을 건 역대급 무대에 도전한다. 오후 10시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 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