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동석·정호연, 美 선정 ‘2021년 일약 스타’ 등극
- 입력 2021. 12.23. 16:59:1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마동석, 정호연이 ‘2021년 일약 스타 11인’에 이름을 올렸다.
마동석 정호연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2021년 전 세계 일약 스타 11인을 공개했다. 여기에 마동석과 정호연이 선정된 것.
버라이어티는 마동석에 대해 “할리우드에서는 돈 리로 잘 알려진 마동석은 30대 후반부터 연기활동을 시작했다”면서 “영화 ‘부산행’을 통해 주목받았고, 이후 ‘범죄도시’ ‘부라더’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라고 설명했다.
마블 영화 ‘이터널스’로 할리우드 데뷔를 언급하며 “마동석은 이 단계를 ‘시기가 좋았다’라고 말하지만 그의 팬들은 ‘액션 영화 배우로 성공하려는 그의 끈기 덕분’이라고 이야기한다”라고 전했다.
정호연에 대해선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데뷔했다. 그의 성공은 초신성”이라며 “많은 광고를 찍었고, 한국 배우 중 가장 많은 인스타 팔로워를 보유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 외, 토히브 지모(영국), 경토(홍콩), 수영 로톨로(이탈리아), 온디나 쿼트리(이탈리아), 알무데나 아모르(스페인), 밀레나 스밋(스페인), 벤자민 보이시(프랑스), 아다르쉬 구라브(인도), 아즈메리하케 바돈(방글라데시)이 ‘2021년 일약 스타 11인’에 포함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