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함은정, 김진엽과 마음 확인 "심장 마비 오는 줄"
- 입력 2021. 12.23. 20:02: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꽈배기' 함은정과 김진엽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사랑의 꽈배기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오소리(함은정), 박하루(김진엽)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하루는 오소리에게 "이제 도망 안가"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서로의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포옹했다.
그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조경준(장세현)은 조용히 지켜보다 뒤 돌아섰다.
오소리는 "그런데 뭔 일이냐. 사람의 심장을 들었다 놓고, 마비 오는 줄 알았다. 막상 떠나려니까 내가 밟혔나? 나 없이 살려니까 세상이 캄캄해졌나?"라고 물었다.
박하루는 부끄러워하며 "라면이나 먹어라"라고 말을 돌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