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브라질 프란시네, 홍어무침 시식 "맛있다" 엄지척
- 입력 2021. 12.23. 21:24:2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서와' 브라질 출신 프란시네가 한국 음식을 맛봤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루카가 브라질 친구 프란시네에게 한국음식을 소개했다.
이날 한복을 입고 북촌 마을을 열심히 돌아다닌 두 사람은 배를 채우기 위해 한식당으로 들어갔다.
18첩 반상의 한상 차림에 프란시네는 행복해했다. 반찬으로 나온 홍어를 이미 알고 있는 루카는 프렌시네에게 먼저 먹어보라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첫 반찬부터 홍어를 맛보게 된 프란시네는 찌릿 찌릿하면서도 "맛있다. 딱딱한 무언가 느껴진다"며 엄지를 들었다. 루카 역시 처음 맛보는 것으로 프란시네보다 더 매워하기도 했다. 이어 간장게장을 먹는 두 사람의 서투른 모습에 도경완, 장도연은 굉장히 안타까워했다.
프란시네는 박서준, '사랑의 불시착' 등 K드라마 팬으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