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우리스, 깜짝 등장→한국어 새해인사 "새해복 많이"
- 입력 2021. 12.23. 21:47:1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줄리엔 조카 우리스가 '어서와'에 깜짝 등장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우리스가 깜짝 등장해 인사를 전했다.
수많은 이모 팬을 양성하며 큰 사랑을 받은 우리스는 올해 5살 나이가 됐다. 못 본 사이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미소를 안겼다.
우리스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한국어로 새해 인사를 전하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대부 존존, 아빠 콘라드도 함께 영상 편지를 보내와 반가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 3인방, 스페인 안토니오 등이 영상을 통해 안부 인사를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