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도시' 김강우, 이이담과 묘한 분위기 "서운했을까?"
입력 2021. 12.23. 23:50:17

'공작도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공작도시' 김강우와 이이담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는 김이설(이이담)과 정준혁(김강우)가 늦은 밤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이설은 윤재희(수애)와 정준혁의 가족 사진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사무실 안으로 들어온 정준혁이 이이담을 향해 웃었다. "또 만났다"는 정준혁의 말에 김이설은 깜짝 놀라 "저는 가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정준혁은 "서운했을까?"라고 했고,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김이설은 "친구가 오기로 했다"며 자리를 피하려고 하자 정준혁은 "안 물어봤다"며 이이담의 어깨를 살며시 잡았다.

이어 사무실에서 나온 두 사람은 거리를 두고 걸으면서도 서로를 의식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공작도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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