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총회' 이종혁 "아들 탁수, 곧 성인…소주 달다고 하더라"
- 입력 2021. 12.24. 11:17:3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종혁이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아들 탁수를 언급했다.
이종혁
24일 오전 채널 IHQ ‘주주총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종혁, 장동민, 송해나가 출연했다.
이날 이종혁은 “아들이 이제 곧 술친구다. 1월 1일부터 성인이다. 게스트로 와도 좋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아들 탁수 군과 술을 마셔본 적이 있다는 이종혁은 “소주 한 번 먹었는데 달다고 하더라. 맥주는 맛이 없고”라며 웃어보였다.
‘주주총회’는 술에 진심인 애주가들이 모여 다양한 술과 페어링이 훌륭한 음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특급 게스트들을 초대해 비하인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 IHQ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