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FC구척장신 VS FC원더우먼, 경기 조작 의혹…논란 증폭
- 입력 2021. 12.24. 12:07:5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에 조작설 의혹이 제기됐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원더우먼의 빅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경기는 스코어가 3대0에서 3대2, 4대3, 6대3으로 최종 FC구척장신이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경기가 조작됐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김병지 감독이 앉은 위치, 물통의 갯수, 중계진의 멘트 등을 두고 5대0에서 후반 6대3으로 끝난 경기를 긴장감 조성을 위해 골 들어간 순서를 편집,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4대 3이라는 방송 자막과 달리 화면에 있는 점수판은 4대0 스코어로 나타나 있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