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오늘(24일) 둘째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전문]
- 입력 2021. 12.24. 12:29:4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득녀했다.
이지혜
이지혜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24일 "이지혜씨가 금일(24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3.8kg의 여아를 건강히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문재완씨는 사랑스런 둘째 자녀의 탄생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두 사람의 회복을 돕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올해 이지혜씨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2021 S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일과 가정에서 그 어느 해보다 뜻깊은 2021년을 보낸 이지혜씨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이지혜씨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8년 딸 문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이지혜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다음은 이지혜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이자 방송인인 이지혜씨의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입니다.
이지혜씨가 금일(24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3.8kg의 여아를 건강히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문재완씨는 사랑스런 둘째 자녀의 탄생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두 사람의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올해 이지혜씨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2021 S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일과 가정에서 그 어느 해보다 뜻깊은 2021년을 보낸 이지혜씨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지혜씨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건강을 회복하는 데로 복귀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