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측 "조작 논란 배성재·이수근 무관, 억측 자제" [전문]
- 입력 2021. 12.24. 16:50:2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측이 재차 사과 입장을 전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
24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측은 "다시 한번 사과 말씀 드린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골때녀' 측은 "이번 일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출연진과 진행자 두 분 배성재, 이수근님과는 전혀 관계없이 전적으로 연출진의 편집 과정에서 벌어진 문제다"라며 "촬영 현장에서 선수들의 열정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두 진행자 배성재, 이수근 님은 이번 일과 전혀 무관하며, 두 분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책임은 제작진에게 있으니 애써주신 출연진에 대한 과도한 비난과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다. 다시 한번 시청자 여러분과 출연진께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골때녀'는 방송 편집 조작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다음은 '골때녀'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 제작진에서 다시 한번 사과 말씀 드립니다.
이번 일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출연진과 진행자 두 분 배성재, 이수근님과는 전혀 관계없이 전적으로 연출진의 편집 과정에서 벌어진 문제입니다. 촬영 현장에서 선수들의 열정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두 진행자 배성재, 이수근 님은 이번 일과 전혀 무관하며, 두 분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모든 책임은 제작진에게 있으니 애써주신 출연진에 대한 과도한 비난과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시청자 여러분과 출연진께 사과드립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