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코로나19 확진 "멤버들과 접촉NO" [공식]
입력 2021. 12.24. 17:27:46

방탄소년단 슈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4일 "슈가가 23일 국내 입국 직후 PCR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 오늘(2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월 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공식 휴가 기간 중으로 미국에서 개인 일정을 보낸 슈가와 다른 멤버들 사이에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슈가는 미국 출국 전 진행한 PCR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귀국 직후 PCR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인 상태에서 확진 통보를 받았다.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슈가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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