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아이돌' 별&선예, 부상 투혼…파워풀 댄스 "춤 잘 춘다"
- 입력 2021. 12.24. 21:33:0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별&선예가 마스터들에 호평을 받았다.
tvN '엄마는 아이돌'
24일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메인 댄서 선발 미션' 파이널 경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션 1등 팀 2명이 메인 댄서가 된다. 이에 박정아&양은지, 가희&현쥬니, 별&선예는 모두 메인 댄서를 향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모두가 노리는 댄스 미션인 가운데 첫 무대 순서는 별&선예가 올랐다. 특히 선예는 리허설 무대를 하던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우려를 자아냈다.
선예는 압박 붕대로 부상투혼을 하며 퍼포먼스에 임했다. 선예는 "이쪽 다리는 없다 생각하고 임했는데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지만 너무 재밌게 했다"라고 말했다.
배윤정 마스터는 "선예 씨가 부상을 당했다고 해서 유심히 봤는데 말 안 했으면 부상 당한지 몰랐을 거다. 표정이 너무 즐기면서 해서 전혀 못 느끼고 굉장히 잘했다. 별 씨를 센터에 많이 넣을 줄 상상 못했다. 센터가 부담스러울 줄 알았는데 연습을 많이 했는지 잘했다. 고생한 게 티난다. 춤 잘 춘다"라고 격려했다.
서용배 마스터는 "저희가 만든 곡에 안무를 상상해봤는데 잘 어울리더라"라고 만족해했다. 김도훈 마스터는 "세 분이 처음 등장했을 때 너무 잘 어울리고 엄마는 아이돌 타이틀을 빼면 레전드 무대다. 팬 입장에서 본 것 같다. 너무 좋았다. 뭐라고 평가하기에 좋은 무대를 봐서 독한 평가는 못 드리겠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별&선예는 아이돌 평가단 점수 결과 250점 만점에 198점, 마스터 점수 500점 만점에 425점으로 총점 623점을 획득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