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 이세영에 "늘 내 것 빼앗긴 기분"
- 입력 2021. 12.24. 22:12:5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준호가 이세영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이산(이준호)이 성덕임(이세영)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덕임은 이산에 내기에서 이기면 김복연을 다시 입궁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물수제비로 내기를 한 가운데 이산은 성덕임에 "너는 늘 웃고 있었고 나는 늘 내 것을 빼앗기는 기분을 느꼈다. 너에게 네 동무들이 나보다 더 소중한 것이냐"라고 물었다.
대답을 하지 못하는 성덕임에 이산은 "내기는 네가 이긴 것이니 약조는 지키마"라며 내기를 마쳤다.
이후 성덕임은 이산에 "제 동무와 다시 만났다. 성은이 망극하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옷소매 붉은 끝동'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