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女 탤런트, 파도 휩쓸려 추락사고…생명 지장 無
입력 2021. 12.24. 23:01:38

50대 여성 탤런트 A씨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50대 여성 탤런트 A씨가 추락사고를 당했다.

24일 뉴스1은 A씨가 지난 23일 오전 영화 미팅을 위해 강원도 양양을 방문한 뒤 낙산항 방파제를 갔는데 갑작스러운 파도에 휩쓸려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서울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갈비뼈가 골절돼 폐가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와 동행한 동료 남성 탤런트 B씨도 그를 구하려고 방파제에서 뛰어내려 무릎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게 됐다.

한편 B씨는 추락사고에 대해 "애초에 허술한 방파제 ‹š문에 사고를 당한 것인데 오해되고 있는 점이 문제"라고 덧붙엿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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