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최정원X신영숙 꺾고 4연승…올킬로 우승하나
입력 2021. 12.25. 19:33:08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가 4연승에 성공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2021 왕중왕전 2부로 꾸며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에이티즈(ATEEZ), 백두산 유현상&육중완밴드, 최정원&신영숙, 박해미&황성재, 김경호&박완규, 이정, 최대철, 몽니, 나태주, 에일리, 포르테 디 콰트로, 포레스텔라가 출연했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이정, 에이티즈, 최정원&신영숙 등을 꺾고 4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상대까지 꺾으면 올킬로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포레스텔라에 도전하는 마지막 주자는 백두산 유현상&육중완 밴드. 육중완은 무대를 앞두고 "겁이 많이 난다. 무조건 직진해야겠다. 포레스텔라의 독주를 막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포레스텔라는 이미 왕중왕전에서 트포리를 3개나 거머쥔 바 있다. 백두산 유현상&육중완 밴드까지 꺾고 4번째 트로피를 쟁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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