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이일화, '친딸' 이세희와 눈물의 포옹 "미안해"
- 입력 2021. 12.25. 20:54:1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일화가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다.
신사와 아가씨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에서는 애나킴(이일화)이 과거를 회상하며 울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애나킴은 박단단(이세희)와 함께하는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박단단을 지켜보던 애나킴은 박단단을 두고 떠날 수 밖에 없었던 과거를 떠올리며 마음아파했다.
애나킴은 박단단에게 대뜸 "한번 안아봐도 되냐"라고 물었고, 박단단을 꼭 안았다. 애나킴은 속으로 '미안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애나킴의 갑작스러운 눈물에 박단단도 눈가가 촉촉해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