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26일) 함춘호·솔라·신승태·포르테 디 콰트로
- 입력 2021. 12.26. 18:0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열린음악회' 오늘(26일) 출연진이 공개됐다.
'열린 음악회'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기타로 그리는 음악' 특집으로 꾸며져 기타리스트 함춘호, 정성하와 피아니스트 오은철, 김신의, 마마무 솔라, 포르테 디 콰트로 등이 출연한다.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신승태의 '한계령'으로 무대가 시작된다. 이어 함춘호, 포르테 디 콰트로가 함께한 '얼음꽃', 'Panis Angelicus', 'Cinema Paradiso'가 이어진다.
신승태 '낯선이'에 이어 함춘호, 정성하, 피아니스트 오은철이 'Auld Lang Syne', 'Someone To Watch Over Me', 'Canon' 무대를 선보인다.
솔라는 함춘호와 함께 '바람이 불어오는 곳', '한동안 뜸했었지'로 시선을 끌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Roll Over Beethoven+Highway Star',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무대가 펼쳐진다.
'열린 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