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이승기+'집사부일체', 나 없이 안된다"
입력 2021. 12.26. 19:56:08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집사부일체' 육성재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집사부 공식 크리스마스 요정' 정재형 사부와 함께하는 가슴 따듯한 연말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정재형은 (텅)빈 소년 합창단과 'Non, Je Ne Regrette Rien' 곡을 연습했다.

연공을 얼마 앞두지 않은 상황에서 이들의 불협화음에 정재형의 마음이 급해졌다. 양세형은 "텅빈 공연이 될까봐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정재형은 김동현을 가르치다가 바닥에 주저앉기도, 특히 김동현은 정재형의 가르침 도중 "선생님 좀 조용히"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일일제자 육성재는 "이거 나 없었으면 어쩔 뻔 했냐. 승기 형이 아니나 다를까 너무 힘들어하고 계셨다"라며 "고음 파트도 다 맡고 있고, 다른 형들 음정, 음감을 다 챙겨 주고 있었다. 승기 형 나 없으면 어쩔 뻔 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음 파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육성재는 "승기 형과 '집사부일체'는 나 없인 안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