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진선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학교 후배, 공연 같이 해"
입력 2021. 12.26. 21:28:44

'미운 우리 새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1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방영을 앞둔 진선규는 "이번에 다시 악역으로 등장하냐고 많이 묻더라"라며 "이번에는 지적인 프로파일러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그의 아내 박보경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며 4살 나이가 차이가 난다고.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진선규는 "제가 복학생 선배로, 학교를 같이 다녔다. 학교를 졸업하고 공연을 같이 하면서 조금씩 알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진선규는 아내 덕분에 새로운 개인기가 생겼다면서 '헤이 마마' 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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