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살' 이진욱, 공승연X권나라 자매 환생에 깜짝 "업으로 얽힌 악연"
- 입력 2021. 12.26. 21:48:2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가살' 이진욱이 공승연, 권나라가 자매인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불가살'
26일 오후 방송된 토일드라마 tvN '불가살'에서는 단활(이진욱)이 민상운(권나라), 민시호(공승연)과 마주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민상운과 민시호를 마주친 단활은 충격에 빠져 교통사고가 났다. 이에 무녀(박명신)는 단활을 구해줬고, 의식을 찾은 단활은 "찾았다. 그 여자 옆에 단솔이 있었다. 둘이 자매 사이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무녀는 "아내였던 사람이랑 당신 원수랑? 하필 왜?"라고 깜짝 놀랐다.
단활은 "업이지. 업으로 얽힌 악연. 네가 전생에서 말한 대로"라고 말하자 무녀는 "내가 전생에서 무슨 말을 했다는 거냐"고 물었다.
환생하기 전 과거에서 무녀는 단활 대신 죽은 이들에 대해 "당신과 연을 맺었기 때문이다. 당신의 업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과보를 풀지 않는 이상, 다음 생에도 얽히고 엮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불가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