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 봉사활동→시상식까지 종횡무진 일주일 '팔색조 매력'
- 입력 2021. 12.27. 09:10:5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희재가 남다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김희재
데뷔 2년차가 다 돼가는 김희재는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자랑거리로 더 많은 팬덤을 구성해가고 있다.
김희재는 일주일 동안의 스케줄 중 봉사활동을 할 때는 생얼에 흐트러진 머리카락도 개의치 않고 그저 봉사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첫 김희재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에서는 반전의 깜찍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가 하면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노래를 할 때는 우아한 분위기로 시상식의 격을 높이며 찬사를 받았다.
또, 현재 촬영중인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연출 이형민·정상희)의 촬영장에서는 뺀질거리지만 정의감 넘치는 이용렬 순경 역에 몰입해 발랄하면서도 경찰로서 사명감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일주일 동안 무한변신하는 김희재의 모습은 지켜보는 팬들을 늘 놀라게 하고 있다.
현재 2022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MBC드라마 ‘지금부타, 쇼타임!’ 촬영과 단독 투어 콘서트를 병행중인 김희재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