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사칭 DM에 황당 "이런 메시지 주고 받은 적NO"
입력 2021. 12.27. 14:26:25

신세경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신세경이 자신을 사칭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신세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마치 신세경과 한 누리꾼이 DM을 주고받은 것처럼 보이는 내용으로, 해당 누리꾼은 "엄마 낳아줘서 감사합니다. 세경 누나 번호 생길 줄야"라고 적었다.

이를 직접 확인한 신세경이 해당 내용을 캡처하며 "저 이런 메시지 주고 받은 적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해명했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를 공개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세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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