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뉴 이어’ 이동욱 “원진아와 친구→연인 호흡…다음엔 부부?”
입력 2021. 12.27. 17:13:36

'해피 뉴 이어' 이동욱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동욱이 원진아와 호흡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해피 뉴 이어’(감독 곽재용)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곽재용 감독, 배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이혜영, 정진영, 김영광, 이광수, 고성희, 조준영, 원지안 등이 참석했다.

이동욱은 원진아와 두 번째 호흡이다. 그는 “‘라이프’ 땐 친구였고, 지금은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이라 현장에서 호흡이 편했다. 세 번째는 친구에서 연인이 됐으니 부부 역으로 만나지 않을까”라고 바랐다.

원진아는 “인원이 많다보니 자주 만날 수 없어 걱정을 많이 했다. 친구 역을 했던 선배님이라 현장에서 어색한 게 없었다. 부부도 좋지만 적으로 만나는 것도 어떨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의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9일 극장과 티빙 동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티빙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