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진' 방탄소년단 슈가 "매우 괜찮다, 걱정마"
- 입력 2021. 12.28. 11:11:1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방탄소년단 슈가
슈가는 지난 2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전 매우 괜찮습니다. 너무 걱정 말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달 초 미국에서 일정을 마친 후 슈가는 현지에서 휴가를 보내고 지난 23일에 입국했다. 자가격리 중인 2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다른 멤버들과 접촉은 없었다.
하지만 슈가에 이어 RM과 진도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 사람 모두 지난 8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나 돌파 감염됐다.
방탄소년단의 확진 소식에 CNN·로이터 등 해외 언론들 역시 큰관심을 가지며 이들의 확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1월 8일 개최되는 '제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