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추리반2' 박지윤 "시즌1 흥행 뿌듯, 나이 쉰까지 하고파"
- 입력 2021. 12.28. 11:44: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박지윤이 '여고추리반' 흥행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여고추리반2
28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정종연 PD를 비롯한 추리반 5인방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참석했다.
이날 박지윤은 "'여고추리반'은 티빙 오리지널 첫 시리즈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여고추리반'이 잘 됐기 때문에 지금 다른 시리즈들이 제작될 수 있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저희가 시즌1때 불러온 가입자들이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혼자 뿌듯해하고 있다. 시즌2 촬영장에 갔을 때 '이런 것 까지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장치와 환경들이 있더라. 티빙의 막대한 예산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박지윤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나이 쉰을 맞이하고 싶다"라고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여고추리반2'는 태평여자고등학교로 전학 간 다섯 명의 추리반 학생들이 더욱 거대한 사건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오는 12월 31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