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추리반2' 재재 "시즌2 준비? 건강한 육신이 최고"
입력 2021. 12.28. 11:55:08

재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재재가 '여고추리반2' 촬영을 위해 체력을 길렀다고 밝혔다.

28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정종연 PD를 비롯한 추리반 5인방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참석했다.

이날 재재는 시즌2 촬영 전 특별히 준비한 부분이 있냐는 물음에 "시즌1때는 '명탐정 코난'을 봤다고 했었는데 다 쓸모 없는 짓이더라. 그런데 이번에도 쓸모 없는 짓을 하긴 했다. 영화도 보고, '방탈출 카페'도 가봤다"라고 답했다.

이어 "무엇보다 건강한 육신이 최고라는 걸 알게 됐다.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끊어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라고 털어놨다.

'여고추리반2'는 태평여자고등학교로 전학 간 다섯 명의 추리반 학생들이 더욱 거대한 사건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오는 12월 31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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