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이준호X이세영 "'옷소매' 공약 지킬 수 있어 기쁘다"
- 입력 2021. 12.28. 12:11:3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 이준호, 이세영이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 DJ로 나섰다.
'정오의 희망곡'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시청률 공약 이행을 위해 이준호, 이세영이 스페셜 DJ로 참석했다.
이날 이준호는 "굉장히 떨리고 설렌다"며 "공약을 내뱉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드라마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공약을 행복하게 지킬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드라마가 드디어 14.3%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고 했다. 이세영은 "기쁜 마음으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달려왔다. 안 올 수가 없었다"고 웃었다.
이준호는 "김신영 씨가 생방송에서 그렇게 저희의 이름을 소리지렀다고 하더라"라며 "마침 저희가 스페셜 DJ를 하면서 꿀휴가도 가셨다고 들었다. 저희를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