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빅리그' 문세윤 "현역 공개 코미디 하는 사람이 대상 받아 좋다고"
- 입력 2021. 12.28. 14:42:4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문세윤이 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코미디빅리그
28일 오후 tvN '코미디빅리그'가 10주년 맞이 기자간담회를 온라인 생중계했다. 현장에는 박성재CP, 코미디언 강재준, 김두영, 김용명, 김해준, 문세윤, 박영진, 양세찬, 이국주, 이상준, 이은지, 이은형, 이용진, 이진호, 최성민, 홍윤화, 황제성이 참석했다.
최근 '2021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문세윤은 "현역 공개 코미디를 하는 코미디언이 대상을 받았다고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동료들 차례인 것 같아서 더 열심히 전진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2021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양세찬은 "'코미디 빅리그'가 없었으면 받지 못했을 텐데 너무 감사하다.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미디빅리그' 10주년 특집은 오는 1월 2일(일), 9일(일)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