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빅리그' CP "코미디계 레전드 프로로 남고파"
입력 2021. 12.28. 14:53:34

코미디빅리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성재CP가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tvN '코미디빅리그'가 10주년 맞이 기자간담회를 온라인 생중계했다. 현장에는 박성재CP, 코미디언 강재준, 김두영, 김용명, 김해준, 문세윤, 박영진, 양세찬, 이국주, 이상준, 이은지, 이은형, 이용진, 이진호, 최성민, 홍윤화, 황제성이 참석했다.

이날 김두영은 "지금까지 못 보여드린 모습이 있냐고 하셨는데 저뿐만 아니라 전 출연진들이 못 보여드린 모습이 많다. 새로운 개그, 익숙함에서 나오는 또 다른 신선한 개그를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성재CP는 "재밌게 보는 시청자들이 최대한 불편하지 않도록 잘 가공해서 '코빅'하면 재밌는 프로그램이 떠오르고 '코빅'하면 즐거운 프로가 떠오를 수 있도록 유지해 나가는 게 목표다. 김용명도 대상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tvN 대표 프로그램으로, 코미디계 레전드 프로그램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코미디빅리그' 10주년 특집은 오는 1월 2일(일), 9일(일)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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