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제 측 “악성 게시물, 법적 처벌 대상…지속적인 모니터링 중” [전문]
- 입력 2021. 12.28. 15:07: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댄서 노제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노제
소속사 스타팅하우스는 28일 공식 SNS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등에서 소속 아티스트의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물론, 해당 게시물을 재가공 및 유포하는 경우 역시 법적 처벌 대상에 포함되는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악성 루머 등에 관련하여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하 노제 소속사 스타팅하우스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팅하우스입니다.
먼저 아티스트 노제(NO:ZE)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등에서 소속 아티스트의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물론, 해당 게시물을 재가공 및 유포하는 경우 역시 법적 처벌 대상에 포함되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악성 루머 등에 관련하여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