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실 아들' 손보승 측 "결혼 상의 중 새 생명 축복 찾아와" [전문]
- 입력 2021. 12.28. 15:51:5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이경실 아들이자 배우 손보승이 아빠가 된다.
손보승
28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보승 배우에게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인 점과 비연예인인 여자친구를 배려하여 조심스러운 상황인 점 양해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마다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마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손보승 배우에게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배우 손보승이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인 점과 비연예인인 여자친구를 배려하여 조심스러운 상황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손보승 배우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