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피달' 혜리, 쓰러진 유승호 간호…손 잡은채 잠들어
- 입력 2021. 12.28. 22:08:3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꽃피면 달 생각하고' 혜리가 쓰러진 유승호를 간호했다.
\'꽃피면 달 생각하고\'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강로서(이혜리)가 쓰러진 남영(유승호)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서를 구하려다가 칼을 맨손으로 잡은 남영은 과거 기억이 떠오르며 갑자기 쓰러졌다.
로서는 그런 그를 업고 집으로 돌아와 지극 정성으로 돌봤다. 남영의 몸종 춘개는 꿈을 꾸며 괴로워하는 남영을 보고 "주인 아씨 꿈을 꾸나보다.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다"라고 로서에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로서는 남영의 얼굴을 쓰다듬다가 남영이 잠결에 자신의 손을 꼭 쥐자 애틋하게 쳐다봤다.
손이 잡힌 채 유승호의 품에서 잠이 든 혜리. 아침에 깨어 자신의 곁에서 잠든 혜리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정신이 든 남영은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나 놀란 심장을 부여잡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꽃피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