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걸파' 브랜뉴차일드, 3차 미션 승리…팀 원트 파이널 진출 실패
- 입력 2021. 12.28. 22:52: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걸파' 브랜뉴차일드가 블링걸즈를 꺾고 3차 미션에서 승리했다.
'스트릿댄스 걸스파이터'
28일 오후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는 K-POP 안무 창작 주제의 3차 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에스파의 '아이코닉' 노래에 맞춘 프라우드먼의 브랜뉴차일드 무대로 시작됐다. 다인원임에도 합이 딱딱 맞는 모습에 가비는 "완전 메가 크루"라고 칭찬했다.
브랜뉴차일드는 안무트레이드 구간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원트의 블링걸즈 무대가 이어졌다. 깔끔한 안무부터 댄서들의 취향을 저격한 안무 트레이드 구간까지 눈길을 끌었다.
라치카, 홀리뱅, 웨이비, 훅의 선택을 받은 브랜뉴차일드가 미션에 승리하게 되면서 블링걸즈가 탈락하게 됐다.
또한 팀 우너트는 크루가 모두 탈락하면서 파이널 진출에 실패하게 됐다. 효진초이는 "배틀해서 탈락할 뻔했던 순간에 기회를 잡아 여기까지 오게 됐지 않냐. 그 순간을 떠올리면서 앞으로 더 달려갈 거라고 믿고 응원한다. 너무 자랑스럽다"고 위로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걸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