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와 조이' 옥택연, 정보석 체포→행형…김혜윤 응원 "곁에 내가 있다"
입력 2021. 12.28. 23:30:43

'어사와 조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서와 조이' 옥택연이 정보석을 체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는 체포된 박승(정보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언은 체포된 박승을 데리고 "의금부로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며 "이들은 대감이 휘두른 부당한 권력, 횡포에 가족을 잃고, 동무를 잃고 삶의 터전을 잃었다. 사과부터 해라"라고 말했다.

그러나 박승은 "뉘우침 어쩌고 하지말고 어서 의금부로 데려가라. 가서 처벌을 받겠다"고 소리쳤다.

박승의 뻔뻔한 태도에 라이언은 칼을 휘둘러 박승의 머리카락을 베었다. 이어 라이언이 방심한 틈을 타 박승은 칼을 뺏기 위해 라이언과 몸싸움을 벌였고, 벼랑 끝에 몰린 박승이 여전히 반성하지 않자 "죽음보다 못한 삶을 살게 하겠다"고 경고했다. 박승은 죽은 사람 취급을 하는 행형에 처해졌다.

한편, 끌려간 여인들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덕봉(배종옥)은 이언에게 "이곳의 지주가 돼달라"고 부탁했다.

이언은 "조이는 어떻겠냐"며 "어머니의 빈자리를 조이가 잘 채울 거다"라고 제안했다. 걱정하는 조이에게 "내가 곁에 있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응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어사와 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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